년수로는 7년차팬인데,
콘서트가기전에도 빠심이 충분했지만
그냥 애들생각만해도 진짜 행복하고 그냥 웃음이나고
사진이나 동영상보면 소리지르고싶어져ㅜㅜ
엄마랑 동생도 나보고 미쳤냐고 할정도로......
콘서트 갔다와서 더 심해진거같아.....
진짜 애들이 너무너무너무너무 좋아ㅜㅜ
인피니트가 내 삶의 대부분차지하고
있다고해도 맞을정도로
그냥 내 삶이 인피니트라는것에 맞춰져있는거 같아...
이제 대학생이고 더 열심히 공부해야하는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