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로디가 다 만들어지고 난다음 실제로 나오는 연주음이나 미디음을 녹음하는 과정을 레코딩, 그 다음 과정 믹싱, 그리고 마지막 과정인 마스터링을 거치게 됩니다. 기타 - 베이스 - 보컬 (확실하지는 않아요) 순으로 레코딩을 하고 세세히 곡의 사운드를 고치고(믹싱), 마지막 총괄적으로 보정하는(마스터링) 것이죠, 그리고 이 과정을 총괄하는 사람이 프로듀서입니다.
지ㅣ식인에서 퍼왔음...문제시 글삭...☆★
그니까 작사작곡이랑 프로듀싱은 다른 거긴 한데 프로듀싱도 진짜 핵어려운 거...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