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전체적으로 너무 무례한 방송이었다.

JSJ를 자꾸 까내리고, 중국을 까내리는 것도 좀 참았는데 자꾸 바쁜 시간 쪼개 나온 애한테 이상한 질문하고, 타멤버를 후려치는 것은 물론, 앨범공구량으로 인기의 척도를 비교하는 것 자체가 이해가 안되는 부분. 종대가 복가에 기타맨으로 나온지 1년도 안되었는데 그 부분 언급이 없었던 점, 작년엔 뮤지컬도 했었고 녹화당시엔 북미투어를 앞두고 있었음에도 언급하지 않은 점... 참 여러모로 무례한 방송이었다.
그럼에도 예쁘게 답하고, 말 또박또박 답 할 수 있는 선에서 열심히 참여해준 종대에게 너무 고마운...
추천수2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