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난 이번 첫콘에서는 시도때도 없이 눈물이나서

주책바가지 된거 같았어 처음에 성종이 무대 보면서 무사히 돌아와서 잘해주는 모습 보니까 눈물 나고 호원이 무대때는 끙끙 앓면서 잘보고나서 또 끝나고 나니까 저렇게 무대에서 날아다니는 애가 그 동안 얼마나 무대에서 완벽한 모습 보여주고 싶었을까 생각하니까 또 울컥 열이 대디도 미친듯이 소리지를거 다 질러놓고 갑자기 예전 콘에서 자기 부족한거 잘 안다고 하면서 울먹거리던 아이가 이제 공연장을 들썩이게 혼자서도 꽉 채우는거 보니까 또 눈물 ㅋㅋ 암튼 막콘은 진짜 신나게 즐겼다면 첫콘은 계속 울기만하다가 온거 같아
추천수8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