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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내가 치과를 ㅈㄴ 싫어한단말임

무서워하기도 하고 그래서 ㅈㄴ 벌벌떨면서 누워있었단 말임 무서워서
그런데 옆에 있던 길쭉길쭉한 남자가 "많이 무섭죠ㅜㅠ 저도 무서워요"
나 처음에 뭐지.. 친화력 ㅈㄴ 쩐다.. 이렇게 생각하고 "아..네.. 제가 치과를 무서워해서.." 이렇게 답변을 해 줬음 그냥
그러더니 남자가 "무서워하지마요"이러는거임
ㅈㄴ 저음으로 말해주는디 한 순간 설레임
그리고 치료받고 나오는디 그 남자가 뛰어오면서 같이 커피 마시자고해서 지금 카페에 있음
머리도 복슬복슬하니 파마머리여서 만져보고싶다..ㅋ
잘 해볼까 아니면 그냥 커피만 마시고 헤어질까
그 남자 누구랑 전화하러 감 헠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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