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희는 방탄소년단 팬 '아미'입니다. 업텐션 멤버 샤오 본인이 팬들을 '이삐'라 지칭하며 사용하여 그 것을 본 업텐션 팬 분들이 서로를 '이삐'라 부르며 팬덤명으로까지 공모에 제안 한 것을 보고 이렇게 글을 씁니다. 그러나 '이삐'라는 호칭은 이미 방탄소년단과 아미가 서로를 이삐라 부르며 사용하고 있던 애칭입니다. 그렇기에 저희는 업텐션 팬분들과 타협하려 시도했으나 업텐션 팬 분들은 지나친 인신공격과 욕을 하였습니다. 또한, 업텐션 멤버의 팬사인회 포스트잇 사건으로 이미 기분이 상해있던 아미들의 분노는 극에 달해 업텐션 소속사에 항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이삐'라는 호칭은 2014년부터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이 아미들에게 애칭으로 부르기 시작하였습니다. 업텐션과 업텐션 소속사 역시 엔터테이너 사업을 하는 사람들이니 팬과 가수사이의 소통과 언어, 행동이 아주 사소한 것일지라도 매우 소중하다는 것을 알 것 입니다. 그러나 업텐션 멤버가 사용한 '이삐'라는 호칭은 단순히 팬들끼리 해결해서는 안됩니다. 업텐션 멤버 본인이 먼저 그 호칭을 사용하지 않아야 됩니다. 소속사에서 자제 조치 바랍니다. 다음은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이 2014년부터 '이삐'라는 호칭을 사용했다는 증거입니다.
그리고 업텐션 팬사인회에서 한 팬이 준 방탄소년단 멤버 중 누가 가장 좋으냐, 순위를 매겨달라는 내용의 포스트잇에 업텐션 멤버가 직접 숫자와 함께 방탄소년단 멤버의 순위를 기재하였습니다. 그것뿐만이 아닙니다. 업텐션 멤버는 7인조 보이그룹인 방탄소년단의 멤버 진을 빠뜨리고 순위를 기재하였습니다. 방탄소년단 팬으로서 방탄소년단이 2년 후배인 업텐션에게 순위가 매겨진 것도 모자라 한 멤버는 아예 기재되어지지도 않았다는 사실이 매우 불쾌합니다. 아무리 팬의 질문이었어도 공인으로서 신중하게 대처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업텐션 멤버 샤오의 공식적인 사과와 팬사인회 포스트잇건의 피드백을 요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