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일 벌이지도 않았고 힘들다며 휴덕했을지도 팬톡 이삐들 만나서 너무 행복하고 이것이 참된 팬질이구나 라고 여러번 느낀다 아침 7시부터 달렸는데 지금까지 함께해준 이삐들 고마워 함께가자 그리고 메일 답장 그렇게 쉽게 올거라 생각말어 우린 지금 마라톤을 달리는중이얌 회사를 상대로 피드백 받아내는데 이슈가 없으면 다 소용없어 그쪽은 그냥 저러다가 말겠지하면서 신경안쓸게 분명해 그니깐 매일매일 100통넘게 보내자 화이팅 네이년 다.음이랑 9글 !이 개꿀~
10통보냈으 9글로 더보낼예정이야 이삐들 힘내 모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