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히힛 신난당 !!!!!!!!!!!!!!!!!!!!!!!!!!!!!!!!!!!!!!!!!!!!!!!!!!!!111111111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좀 길어도 읽으면 사이다일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친구중에 빽녀가 있음 얘랑 같은 무리에서 놂
얘네 친척이 수호랑 친분이 있어서 걔가 저번에 싸인도 받아오고 그랬었음
근데 딱 거기까지임.
싸인 받는 정도? (to.ㅇㅇ에게--- 이런거 없음 그냥 싸인만)
중요한 건 이새끼 라이트팬임...얼마전에 bo111검복쥐부 (park 보2222 검 팬카페)가입했다고 나랑 내 친구들한테 젼나 자랑함
하여튼 이번에 앙콘을 하는데 그 새끼가 지가 티켓을 구해온다며 지랄옘병을 떨고 있지 않겠음?
나랑 내 친구들은 저 새끼가 lee 수만이 지 할아버지면 몰라도 저건 개에바라고 단정짓고 있었음.
근데 그 새끼 뭘 모름...지가 말만 하면 다 되는 줄 앎...
짜증나는 게 나 으르렁 입덕이고 엑소 진짜 그냥 개썅더쿠임...팬아님..더쿠....
우리 지역이 굉장히 지방..이고 아직 급식이라 콘에 가본 애들이 거의 없음.
그 중에서도 난 진짜 이번 콘 못가면 우울증에 걸릴 지경이라 죽기 살기로 몇 달 전부터 대리고 뭐고 다 구해놓고 미친 듯이 살아가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못가면 에바다. 급식 때 한 번만 보자 제발 이런 식으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식음전폐하고 엑콘만 기다리고 있었음
무튼 이런 사람한테 그 따위 소리를 하니 화가 나지 안나겠음? 조카 어이없어서 진짜 ㅋㅋㅋㅋ
엑소 진짜 좋아하면 이런 소리 안하는데 진짜 기분이 너무 거지같았음. 난 이거 한 장 구하려고 이렇게 노력하는데 저 개년이 뭐라고 씨부리는 거야 이런 생각이 들었음
아 지금 내가 pc라 캡쳐를 못하는데 좀따 그때 그년이 나한테 했던 톡이랑 이런 거 다 올림ㅅㅂ
좇같음 진짜
그 새끼 자꾸 내가 자기한테 감사해야 된다는 식으로 얘기함
대충 톡 내용을 기억해서 써보자면
빽녀 "야 근데 너 양도는 받을 수 있어 ??ㅋㅋ" -시발 말투 ㄹㅇ 이럼 ㅈ같음
나 " ㅇㅇ받겠지..설마 못 받겠어"
빽녀" 아 근데 나 가면 누구랑 갈 지 모르겠다ㅠㅠ"
나 " 나 양도받으면 같이 가던지 해ㅋㅋㅋ"
빽녀 " 근데 버스를 어디서 어떻게 타야 될 지 모르겠어ㅠㅠ" (간다면서 어떻게 가는 지도 모름 시발)
나 " (슬슬빡침) 그거 네이년에 쳐보면 다 나와"
빽녀 "응 근데 콘서트 언제해?"
시발
콘서트를 간다면서 콘서트 날짜를 모름 개같은 새끼
나 " 그건 네가 알아봐야지"
빽녀 " 응..근데 내가 될 수 있으면 너 것까지 구해올게"
나 " 구할 수가 있어?"
빽녀 "아마..세 장까진 될 걸? ..너 그냥 앙도받는 것보다 나한테 받는 게 더 좋을 것 같아..
양도는..좀 힘들잖아..그리고 나 어떻게 받는 지도 몰라 그거"
솔직히 나 여기서 좀 흔들림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좀 아닌 것 같아서 이케 말함
나" 근데 좀 그래서"
빽녀 " 뭐가?"
나" 아니..좀 그래서..다른 사람들 다 고생해서 표 얻는데 나만 너무 쉽게 가는 거 아닌가 싶어서" (내가 일부로 빽녀 찔리라고 저렇게 말함)
빽녀 " 아..그래.."
뭐 이런 식으로 대충 톡 내용은 계속 지 자랑질임
그리고 콘서트 뭐가 뭔지 하나도 몰라서 계속 나랑 내 친구한테 물어봄 ㅅㅂ
그리고 빽녀한테 톡이옴
" ㅇㅇ아...미안해 너 못 데려갈 것 같아 ㅠㅠ표가 없대"
난 애초부터 기대도 안 함ㅋ
"ㅇㅇ 상관 없어"
라고 보내고 그 담에 오는 톡 다 씹음
그리고 대망의 그날...난 광탈함ㅋ
하지만 기적적으로 스탠딩 a 를 비교적 싼 가격에 겟함ㅠㅠㅠㅠㅠㅠㅠㅠㅠ시발 하느님
그리고 그 새끼 반응은 쫌 있다 폰 캡해서 보여줌 잠깐만 시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