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섭이가 속삭임에서도 그렇고 복111면 프로그램에서도 그렇고
첫소절만 들어도 소름끼치는 가수가 되고싶다고 했잖아
창섭이가 이런 목표를 가지고 있다는걸 덕질 시작하고 꽤 늦게 알았는데
사실 덕질 초반에 창섭이 도입부 듣고 놀랐던 적이 한 두번이 아니거든
예를 들면
삼오야 밝은달, 울어도 돼 나 이거 2개 듣고는 진짜 레알 소름돋았음...
뭐 이거뿐만 아니라 창섭이 도입부 소름끼치는 수록곡은 넘치잖아
이렇게 음색 좋은 가수 드문데
정말 창섭이 꿈처럼
많은 사람들에게 창섭이 음색이 알려졌음 좋겠어!!
1시간뒤면 창섭이 생일인데 창섭아 생일 축하하고
비투비 올해 더더더 대박나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