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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직장가서 짐 정리 좀 하고
꽃 사들고 표창장 받으시는 직장 상사 축하드리러 가고
그 분 그 다음날 퇴임식이셔서
거기에서 드릴 넥타이도 좀 사고..

나도 정신이 없는 때이긴 한데..
그래도 오늘 봐서 좋았어
오늘 새로운 직장에서 점심 사준시다고 해서
제 때에 못 올라갈 줄 알았거든

매일 매일 보고 싶다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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