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은 통한다는 말 믿지마세요
진심을 담은 편지로 그녀를 붙잡아보려고 했고
무릎도 꿇으며 사랑을 구걸해본적도 있으며
헤어지는 그 순간에도 손발이 찬 그 아이가 추울까봐 핫팩을 손에 쥐어주며
잘지내라고 이야기 했던 사람이지만...
이미 돌아선 사람은 절대로 돌아오지 않습니다
이런 점을 받아들이기까지 두달이 걸렸네요, 아직도 보고싶지만
카카오톡 프사로만 볼 수 밖에 없네요
그 아이 웃는 모습보면서, 밥 한끼 먹을 날이 오긴 올까요
진심은 통한다는 말 믿지마세요
진심을 담은 편지로 그녀를 붙잡아보려고 했고
무릎도 꿇으며 사랑을 구걸해본적도 있으며
헤어지는 그 순간에도 손발이 찬 그 아이가 추울까봐 핫팩을 손에 쥐어주며
잘지내라고 이야기 했던 사람이지만...
이미 돌아선 사람은 절대로 돌아오지 않습니다
이런 점을 받아들이기까지 두달이 걸렸네요, 아직도 보고싶지만
카카오톡 프사로만 볼 수 밖에 없네요
그 아이 웃는 모습보면서, 밥 한끼 먹을 날이 오긴 올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