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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씹 철판깐놈땜에 그러는데 상담점

씹철판 |2016.02.26 11:25
조회 238 |추천 0
제가 필력이딸려서 그러니 띄어쓰기나 오타같은건 귀엽게 봐주길...일단 제 소개를하자면 24살 남자입니다이글을쓰게된 계기는 나중에 나오겠지만 그전에 얘기가 좀 길어서 지루하더라도 꼭 봐주시길 바랍니다
지금부터는 그냥 음슴체로 하겠습니다..
나는 23살에 군대에서 전역을하고 내가하고싶은게 생겨서 돈을벌기위해 지방에서 경기쪽으로 취업을 나왔는데
 그때 첨으로 다닌회사가A라는 회사였음 그회사에선 내가 막내였고 막내다보니 형들이 잘챙겨주다보니 자연스럽게 친해지게되었는데
그 회사에서 나보다 1~2살 많은 형들이랑 얘기도 잘 통하고 맘도 잘 맞는거같아서 그형들이랑은 특히 더 친해지게됬음
그러다 맨날 같이 얘기하고 같이 술마시고 놀다보니 이제 어느순간에 같이 투룸을 잡아서 살자는 얘기가 나왔고 회사 기숙사에서 전에 기숙사 살던사람이 공과금을 안낸걸 내가 내야되는 상황이 나와서 어차피 따로 방을 잡을생각이였는데 잘됫다 싶어서 투룸을 잡자구하고 바로 방을잡고 월세로 방을계약했고 보증금은 4명이서 나눠서 계약했어
 그때 명의는 평소에 책임감이 강하던A형 명의로 하자는얘기가 나왔어 그형이 학창시절엔 좀 노셨어 그래서 그런지 선배나 자기보다 나이많은사람들한테는 깍듯이 대하고 잘하더라구 나한테도 여러가지 신경도많이써주고 그래서그런지 그형에대한 믿음같은게 생겨서나도 별로 불만도없었고 A형도 자기가 하겠다고하길래 따로말리진 않았지..(나중에 이게 큰잘못이란걸 알았지) 
그래서 월세를 계약하고 서로 같이 생활하다보니 각자다른곳에서 큰 4명이 모여있다보니 생활하는 방식이 다다르고 조금식 성격의차이를 알게되면서 서로에게 좀민감할때가있엇어
아무래도 그때까지는 그래도 같이 회사에서 일하다보니 서로서로 이해하면서 잘 살고있엇는데 2달 뒤쯤 같이사는 4명은 같은달에 입사를해서 4명다 정직원이 됬어야 하는 상황인데 회사 사정이 갑자기 어려워서 비정규직을 다 정리해고를 시켜서 결국엔 우린 각자 다른회사에 취직을하게되었고 B와C형과 나는 새로운회사에 같이 입사를했고 A형은 자리가없어서 마트쪽으로 알바를 하게되었지
그때부터 어느순간부터 A형이 자기가 저질러 놓은 일을 해결을 안하는거야 

A형이 같이살던때에도 평소에 정리정돈이나 마무리 같은걸 잘안했어 그전엔 내가 회사에서 같이 일하고 막내이다보니 내가 정리를 주로 맡아서 하고 B형이나 C형이 주로 날 도와주면서 방청소같은걸 했엇는데

어느순간부터 A형이 풀렷다고해야하나 집에 신경을아예안쓰고 밥먹고나서 그대로 방치한상태로 컴퓨터하고 옷은 그냥 벗어서 바로옆에다두고 갑자기 차사고싶다고해서 신용카드 발급받아서 차사고 게임에 현질하고 하는데 솔직히 자기가 차사고 현질하는건 자기가 생활하는데 지장없게 해야하는데 그것도아닌거야
마트에서 일하는데 게임결제를 한달에 50만원식하구 차값은 한달에60이고 휴대폰 소액결제루 사고싶은거 다사고 해서 휴대폰비만50만원에 방 월세도나가고 
거기다 공과금평균3만원정도 나가는데 거기다 담배피는사람들은 알겠지만 담배값이 무시못하자나 마트에서 일하는대 이런걸 감당못해서 어느순간부터 마트에서 가불받더니 그걸로도 안되서 우리한테까지 손을벌렷어 
첫달에는 솔직히 그냥 그런가보다 이해할라다가 이게 나중엔 점점더 심해지는거야 가불받아서 점점 돈은 적게나오는데 그상태에서 게임결제나 스팀게임 결제를계속하는거야 
그러면서 우리한테 정작 빌린돈은 낼생각도안하고 그때는 왜 그랬는지 모르겠는데 누군가 나서서 제지를 했어야했는데 아무도 그러지 않았어 그런일이 반복되다가 우리한테도 손벌리기가 미안했는지 자기 부모님이나 친구들한테 손을 벌려서 돈을 쓰더라구 
점점 그형은 빛이늘어가고하는데도 오히려 노는데만 바뻐서 마트일은 쉬는날이많아지구 점점 돈을 막 쓰기 시작했어 
어느날엔 갑자기 길냥이를 주워와서는 귀엽다고 자기가 키운다고하는거야 근데 솔직히 자기도 살기벅차면서 누굴키우냐고 우리가 그때 한번 화가나서 머라고했엇어
그런데 자기가 너희들한테 신경안쓰게하겠다하면서 고양이를 자기가 키우더라고 그때부터 조금씩 쌓엿던게 겉으로 표출되서 나도 그형한테 점점 툭툭쏘는말투로 직설적으로 얘기했어 안그래도 그때 돈때문에 힘들었을때라 신경이 곤두섰엇어...
 우리 투룸에 B형빼구 개인 컴퓨터가 한대씩 있엇는데 나랑C형이 같은방쓰고 A형이B형이랑 같은방써서 두방에 따로 인터넷을 연결했는데 C형이 돈이없어서 인터넷비를 못낸거야 
그래서 어느순간부터 일하고있을때면 카톡으로 컴퓨터좀써도되냐고 날라오더라 난 왠지 그꼴이더 보기싫어서 일부러 답장을 안햇는데 A형이 갑자기 전화를 걸어서까지 물어보더라고
그땐 그냥 못이기는척 쓰라고 얘기했엇지만 솔직히 속마음은 별로 안좋았엇어 왜냐하면 C형이 컴퓨터를 사기전에 A형꺼 컴퓨터쓸때에도 A형이 니가 돈벌어서 빨리 컴퓨터를 사라는식으로 좀 비꼬듯이 말했엇거든
근데 자기가 예전에 말한건 생각도안하고 오히려 나한테 그런식으로 컴퓨터를 쓴다고하니까 좀 황당하기도하고 뻔뻔하다고 생각이 들고있엇을때쯤에 어느날과 마찬가지로 일하고있는데 전화가와서 컴퓨터좀쓰겟다고 하는거야 알겠다고 하고 아침에 퇴근해서보니(내가2교대 야간근무였을때)
그형이 없는거야 난 또 일안하고 차타고 본가로 친구들이랑 놀러간줄알았어 그런데 몇일이 지나도 연락도 안되고 안들어오길래 B형이 전화를했는데 자기 지금 이렇게살면 빛이 점점 감당이안될거같아서 자기 본가쪽에서 일을하겠다하고 나간거였어그런데 어이가없는게 지금까지 같이 살아온정이있지 자기가 컴퓨터쓰겟다고 전화는하면서도 막상 나한테는 간다는 말도 없이 자기맘대로 간게 화가좀났엇어 그리고 월세 명의도 정리도안하고 우리한테 어떻게한다는말도없이 전화를 끊었어 
그렇게 그형이나가고 1주일정도 지났을때 회사가 쉬는날이여서 그형한테 단체로 연락을해서 월세명의를 변경해야하니 다음주에 와달라는식으로 좋게 얘기를했는데 못온다는식으로 얘기를해서 우리가 그래도 이런건 빨리빨리하는게 깔끔하고 뒤탈이 없다는식으로 얘기를 했엇어
근데 그형이 오히려 우리한테 화를 내는거야 자기입장 생각안해준다는 식으로 근데 어이가없는게 자기입장생각을 안해줫다는걸떠나서 A형도 자기맘대로 정리도안하고간거면 반대로 우리입장도 생각안하고 간거자나
명의변경하는게 한달걸리는것도아니고 바로 다음날가서 계약서만 변경하면되는건데.... 어이가없어서 난 그냥 듣고만있다가 좋게좋게 끝낼려고 형들이 그럼 적어도 2주안에는 해결보자는 식으로 얘기가 나와서 자기도 일하는곳에 입사한지 얼마안되서 물어는본다고 그렇게 통화가 끝낫는데
A형이 B형한테 갠톡으로 자기 사실은 편의점 야간알바를 한다고 연락이왔엇데 근데 어차피 다른곳으로 금방 옮길거라서 우리한테는 말하지말아달라고 얘기를했나봐 그걸알고선 더 황당한게 편의점야간알바면 바로 올수있는건데 왜안올라고하는지 이해가 안갔어
그때부터 조금씩 이형이 빛때문에 보증금을 혼자먹을라하나 이런생각도들고 첨에는 설마 하면서 그냥 넘어갔는데.. 그형이 일하는시간이 야간인데 야간에 롤을 접속하고있는거야 그래서 연락왜 씹냐는식으로 보냈는데 자기 그사람아니라고 아는동생인데 대리해주는거다 이런식으로 얘기를했어
근데 혹시나 싶어서 OP.GG라고 전적 검색하고 접속기록 을 알려주는 사이트에 그형아이디를 처봣는데 그형이 일해야 될시간마다 다 접속해서 게임을 했더라고..그때 이형이 아직도 정신을 못차렷나 이생각만하고있엇는데
마지막으로 통화한이후에 우리 카톡을 씹고 전화도 안받는거야 그러다가 2주일뒤에 월세내야된다고 카톡만남기고 우리 카톡은씹고 그래서 그때부터 확증을 가지게됬지
그래서 나는 B형과 C형에게 이형이 보증금을 자기혼자서 가질려고하는거같다고 얘기를 꺼냇는데
우리도 그런생각했다고 하는거야 그러다가 우린 방계약이 6개월정도밖에안남아서 전전긍긍하고있엇는데 계약서에 월세를 안내면 보증금에서 깍인다고 쓰여있던걸 그때봐서
형들한테 월세를 내지않으면 A형한테 보증금남는게 없다고 차라리 월세를 내지말자고 얘기를해서 그렇게하기로하면서 부동산에 상황설명을 해주고 그형한테도 연락을해서 안올꺼면 우리 월세를안내겠다는식으로 얘기를했어
그러다 며칠뒤에 갑자기 우리가 전에 다녓던 회사에서 전화가 왔엇는데 정직원으로 고용할테니 다시 회사에 입사해달라는 내용이였어 나랑C형은새로 다니는 회사가 일이더 편해서 그냥 안가기로했고 B형은 다시 가기로했엇는데 그전화가 A형한테도 갔엇나봐
그래서 그런지몰라도 갑자기 자기 다시전에 다니던 회사 입사할꺼라고 다시 투룸에 들어온다는거야....... 황당해서 말이 안나오더라.. 자기가 돈 먹을려고 우리한테 연락도없다가 다시 일할곳이 생기니까 뻔뻔하게 다시 친한척하길래 난그냥 무시했어
 근데B형한테도 카톡이왔나봐 B형도 기분이나빠서 카톡을 무시했는데 지금까지 자기가 우리연락 무시한건 생각안하고
 왜 무시하냐 친구새끼가 쪼잔하냐 뭐이런식으로 답장이왔나봐 진심그때 너무 화나서 전화해서 따질려고햇는데 B형이 그냥무시하자고해서 알겠다하고 난 일하러 갓는데
그사이에 A형이 B형한테 전화해서 다시 투룸들어갈꺼니가 기다리고있으란식으로 전화를했대.. 하......... 솔직히 좋게 간것도아니고 지금까지살면서 A형이랑 더 많은 일이있엇지만 지금일과 상관없는일이라 언급을안했는데 
내 인상에선 좋은형도 아니였고 오히려 지금 어떻게하면 그형 엿맥일수있는지 생각중인데........ 만약에 진짜 다시온다고하면 어떻게해야할지 존내 스트레스 받는다..법쪽으로 잘아시는분 없나요 도움좀 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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