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의 조언과 도움이 필요하여 이렇게 급하게요청합니다.
잦은싸움 끝에 서로 밖에없다는거 인정하고. 이해하고 맞춰가려고 노력하며 올해 결혼하기로한 커플입니다
정말 간만에 사소한걸로 싸웠는데 너무커져버렸습니다.
지친대요
또반복이래요 절 떠나겠답니다.
어제 오늘 카톡으로 이별을 말합니다.
저는 헤어질수가없어요
아직 너무 많이 사랑하고 헤어지면 폐인처럼 지낼것같네요..제가 많이 의지했습니다
자긴 잊으려노력한다네요..
오늘퇴근하고 카페가서 얼굴보고 정리하기로했습니다.
어떻게해야하죠 저..
저는 이따 나가서 무슨얘길 어떻게해야할까요..
어떤말이 그사람을 다시 돌아오게할까요
제발 도와주세요..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