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역시 첫째는서럽네ㅎㅎㅎㅎ;;

어 내가지금 엄청 서럽고 슬퍼
글에 두서가없어도 이해해줘




우선 나는 가정사정때문에 사촌들이랑같이살아
사촌2명하고 엄마하고 할머니하고같이살아
사촌2명이 나보다어려
그래서 나는항상 양보하면서살았어
맨날 좋은게있으면 사촌먼저
나는 항상뒷전이였거든
그게항상 쫌그렇고 서러웠어
그냥 그생각만하면 눈물이나
그러다 금방싸웠는데
정말 별것도 아니였어 난 걔네가 해달라는데로해줬고 항상욕먹는건나야
언니가되가지고 그정도밖에못하냐 이런얘기는항상듣는얘기야
오늘은 내가정말 전에도 잘못한게있고햇는데 오늘은 정말억울하네ㅎㅎㅎㅎ
해달라는데로 다해주고 걔네가 나랑 약속한게있는데 지키지도않는거야
그래서 내가 "왜 니네가한말 책임을 못져?"
그랬더니 자기가 언제 약속을했냐며 발뺌을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너무 억울해서 울면서 소리를 질렀어
"약속했잖아!!!왜안지키는데 지킨다며!!"
그러다가 사촌중에 나이많은애가 엄마한테전화한다고해서 해보라고
그랬더니 말을지어내는거야 내가 욕도하고 지네몸에 상처냈다면서 뭐라고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언제그랫냐고 했더니 그냥했대ㅋㅋㅋㅋㅋㅌㅌㅌㅋㅋ
그러고 전화를내가받으니깐 나보고 언니니깐참으래;;
그얘기듣는순간 그냥 눈물이 막나오더라
너무서러웠어 내가뭘그렇게잘못했길래
그리고 내가왜 항상참아야하나
그런생각이들다가
할머니가 오셔서 이얘기를다했더니
언니인 니가참아라;;;
걍 나는뭘까
애들 밥이나차려주고 해달라는거다해주고 욕먹네..
역시 팔은 안쪽으로 굽는다는데 그말이딱이네..
걍죽고싶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