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이 뚝뚝 떨어지네 난 요즘 민윤기 존.나 힘들어 보인다고 생각 했거든 오죽하면 석진이도 같이 살아가는 맛을 알았으면 좋겠다라고 말 하고 트윗에서도 인터뷰에서도 혼자를 추구한다 혼자 있는거 좋다 주변이랑 어울리는거 별로 안 좋아한다 이런 식으로 요즘 그렇게 많이 말해서 요즘 힘든가 웃어도 웃는 거 같지가 않고 ㅇㅇ 데뷔초랑 많이 달라졌어 애가 얼굴에 점점 그늘이 져 아이돌 무시하고 안 한다고 애교 안 한다고 하다가 팬들 위해서 조금이나마 노력 해 주고 긴 글 써주고 트윗에다
적어도 가식적이지는 않아 ㅋㅋㅋㅋㅋㅋ 다 팬들 좋아하라고 그러는거지 안 힘들다 괜찮다 해도 멤버들이 말하잖아 솔직해지지 못 하고 완벽한 척 하고 얘 진짜 힘들어 보여 그냥 저 글 보고 너무 어이가 없어서 눈물 주루룩 떨어진다 그렇게 생각 할 수도 있는데 사람 진심을 무시하지마 적어도 팬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