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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문과생이삐...

결국. 죽은 나비는 차갑지만
싱그럽고 풋풋했던 사랑과
얼음장마저 따뜻하게 녹여주던 뜨거운 우정.
이모든 함께했던 아름다운 추억을 모아

파릇했던 나비의 젊은 영혼은
그의 작은 꽃무덤 앞에 화양연화로 꽃피우게된다.


걍 옛날에적어놧는데 ㅋㅋㅋ공유해볼까해서..
지금보니 이불킥이네 왤케 횡설수설이니!!
화양연화 배경에맞게지어봄 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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