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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트가 정글에 간다면?(노잼주의)(공감 안됨 주의)

성규: 동생들한테 이것 저것 시킬 타입. 그 타깃은 주로 성종이(feat. 쫑데렐라) 막 동생들을 부리다가 울컥한 동생들(나무or훠니or여리)이 "형은 안해?" 이러면 당황 하면서 해야지.. 쭈규리 본능이 나올 것 같음.


동우: 동우는 먼저 나서서 일을 할 것 같은 타입. 동생으로서 형인 성규도 도와주고 형으로서 동생들도 도와주고 뭘 도와서 도구를 갖다 준다던지 그런 도우미 역할을 할 것 같음.


우현: 인피니트 요리사는 바로 '나' 라면서 요리는 자신이 할테니 먹을 것을 구해오라 할 것 같은 타입. 요리도 하고 일도 돕지만 주로 막내라든지 성종이라든지 쫑데렐라라든지 어떤 멤버를 부려먹는 남계모.


호원: 아엿대 MVP라는 자부심!! 체육이랑 정글에서 살아남는 거랑 무슨 상관관계인지는 모르지만 넘치는 호신감으로 뭐든지 시켜달라고 할 것 같은 타입. 하지만 넘치는 의욕과는 다르게 어딘가 엉성해 지면서 멤버들한테 야유를 듣고 머쓱하게 웃을 것 같음.


성열: 정글을 가장 먼저 다녀온 정글 선배답게 멤버들한테 이것저것 유용한 지식을 알려줄 것 같은 타입. 이러면 위험하니까 하면 안되고 이럴 땐 조심해야 하고 이런 위급상황이나 정글에 대한 상식(?)을 멤버들한테 알려줌. 그래도 정글을 2번 다녀온 사람답게 지적인 면(oh 쇼타임 oh)을 뿜어냄.


명수: 동갑내기 친구의 바람대로 정글에 오게 됨. 꼼꼼하게 이것저것 준비해 오고 벌레들에 대처할 물건들도 꼼꼼하게 챙겨오지만 멤버들한테 [ex)성규] 비타민 털렸을 때 처럼 털릴 것 같음.


성종: 인피니트 내 쫑데렐라. 형들의 예쁨(?)을 받고 1+1으로 잡다한 일까지 받게 되는 막내. 형들이 시키는 일을 묵묵히 하다가 욱해서 쿠테타를 꿈꾸지만 금방 시들어 버림. 하지만 마지막쯤에 형들에게 거침없이 디스하다가 다시 착한 막내로 돌아와서 미안하다고 사과함.




그냥 갑자기 애들이 정글에 가면 어떨가 하고 삘이 꽃혀서 만들어 봤엉ㅋㅋㅋㅋ 내 기준으로 쓴거라서 공감이 안될거야 아마ㅎ 쭉 보다보면 어? 익숙한 장면인데? 하는 곳이 있을거야 애들 방송을 밑바탕으로 해서 그동안 방송에서 보여준 모습들을 최대한 살린다고 살렸는데 망했네ㅎㅎ 재미는 없지만 재밌게 봐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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