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이 여기가 맞는지 모르겟네 .... ㅎ
몆일전 얘긴데 내가 친구랑 시내를갓는데 우리 시내에 위안부 소녀상 하나잇는데 그 소녀상에 어떤분들이 목도리해주고 옷입혀주고 햇는데 위안부 할머니들이 생각나 맘이 너무 아파서 소녀상가서 그 옆에 잇는 글 읽고ㅇ잇는데 친구가 그 소녀상 옆에 앉아서 소녀상 어깨에 팔 걸치더니 사진찍어 달라하더라 어떻게 팔을 걸치고 사진찍는지 내가 너무 어이없어서 팔치우라고 위안부 소녀상어깨에 누가 팔을 걸치고 사진찍냐고 그러니까 위안부가 뭐냐그러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없어저 그냥집옴 그리고 내가 학교에서 마리몬드 케이스를 사려고 보고잇엇는데 무늬가 그게 뭐냐고 니가 할머니냐고 징그럽다하더라 진짜 정떨어져서
얘랑 친구 계속 해야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