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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연-이해인 상황 ㅇㄱㄹㅇ

ㅇㅇ |2016.02.27 02:25
조회 33,821 |추천 70
바야흐로 3차 면접을 앞두고 있는 상황
당장 내일이라 2차 면접 합격자들이 조 짜서 스터디하고 피드백 하고 있음
한시가 급한 상황. 내일 당장 누가 떨어질지 모름
근데 갑자기 뜬금 스터디 조장이라는 애가 2차에서 떨어진 애들한테 너무 미안하다며 개뜬금없이 눈물바다 만듬;;
스터디 지연대로 분위기 쳐지고 사기 저하. 심지어 냉정히말하면 2차서 떨어진 애들 자기가 밟고 올라온거
결국 스터디 제대로 준비도 못된 상황서 피드백 파토
박시연은 7년 취준생. 당장 내일이 급한데 저러고 눈물바다로 스터디 중요한 파트였던 피드백 나가리
누가 잘못한거?? 그 상황서 대놓고 일침 안날린거만 해도 대단하다고 보는데. 뭐 참가자들이 친구들도 아니고 냉정히 말하면 다들 급나누고 탈락시키는 경쟁자들인데
추천수70
반대수163
베플ㅇㅇ|2016.02.27 02:42
그냥 걘 공감능력이 없는 거야. 뭘 포장하고 있어?
베플ㅇㅇ|2016.02.27 02:25
난 박시연 이해감
베플|2016.02.27 15:23
아마 대학생이상이면 이해될거임 내가십대라면 절대이해가안됐을건데 사회생활하고 이제30인데 보면서 둘 다 이해됐음 솔직히 1회부터지금까지 우는장면 안 나온 화가없음 심심하면 울고 울일아닌데도 울고..이해인말고 다른애들;;처음엔 다들안쓰럽고 꿈을찾아노력하는구나..나도 저런시절이있었지했는데 점점 심해짐..맨날우니까 우는장면보는게짜증남 내가 제아였으면 짜증났을듯 수업하러갔는데 여러팀을 봐줘야되는데 그 중 반정도되는 팀들이 다 울고 지들끼리 냉랭한거 쌤앞에서티내고..내가 얘들 노래봐주러온거지 상담해주러온거아니잖음 현실속이었으면 쟤들 레슨실에서 쫓겨났음
찬반|2016.02.27 02:39 전체보기
연습생들 레슨 받으면서 계속 우니까 첨엔 안쓰러웠지만 갈수록 좀 별로였음. 연습 제대로 된 보컬조는 콜미베이비밖에 없었고 나머진 연습도 엉망인데 자꾸 찡찡거려서 좀 짜증남. 난 오히려 박시연이 프로답다고 생각했음. 하나라도 더 피드백 받아야 되는데 자꾸 울어서 이해 안된다고 말한 거 공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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