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했던말 또하고 또해서 똑같은 말 좀 그만하라고 그런거 아니라고 몇번을 말했냐면서 조카 소리지르다가 엄마가 개세개 베개로 때리면서 싸가지 없는년이라고 하니까 나도 소리 지르면서 신발 적당히 때리라고 이러다 책꽂이 주먹으로쳐서 손가락에 멍들고 엄마 울다가 자고 조카 살벌하게 싸움 엄마랑 아빠도 부부싸움 줫같이하고 ㄹㅇ 우리가족은 떨어져서 사는게 답
엄마가 했던말 또하고 또해서 똑같은 말 좀 그만하라고 그런거 아니라고 몇번을 말했냐면서 조카 소리지르다가 엄마가 개세개 베개로 때리면서 싸가지 없는년이라고 하니까 나도 소리 지르면서 신발 적당히 때리라고 이러다 책꽂이 주먹으로쳐서 손가락에 멍들고 엄마 울다가 자고 조카 살벌하게 싸움 엄마랑 아빠도 부부싸움 줫같이하고 ㄹㅇ 우리가족은 떨어져서 사는게 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