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나고 일본인 개색기들ㅅㅂ 이런 감정보단 가족들이랑 못만났네 아쉽다 이런 감정이 앞서는데? 위안부 영화인만큼 보고나서 화가 끓어오르고 막 위안부에 대해서 다른 영화도 다운받아보고 그렇게되길원했는데
물론 당연히 수위조절 했겠지만 실제로는 하루에 100명 받을수있냐물어보고 못받는다고하면 압정 밭에 굴려버리고 그랬다던데... 그런 심각성에 초점을 뒀다기보단 마지막에 위안부 할머니들의 동무 관계? 가족 관계? 애틋한 마음에 중점을 둔 것 같아서 생각보다 별로였음 개취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