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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기나긴 덕질 끝에 드디어 첫 영접이다

안엑컴 입덕인데 시발 친구가 못간다고 나한테 거의 원가 양도해줌ㅠㅠㅠㅠ 티켓 받으면 나 준다고 배송비 안 받는 대신 현금으로 110000원에 수고비로 햄버거세트 하나 사달래는데 시발 지금 심장이 ㅈㄴ 쿵쾅쿵쾅 시발 나 드디어 영접한다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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