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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결혼을 가장한 꽃뱀을 처단하라.

반다문총장 |2016.02.28 00:00
조회 1,697 |추천 4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petition/read?bbsId=P001&articleId=121442

 

옛날부터 결혼은 인륜지 대사라고 했습니다.

한 인간으로 태어나 결혼을 하고 가정을 꾸리는 것은

아름다운 일이고 당연한 것입니다.

지금 많은수의 사람들이 국제결혼을 하고 있습니다.

10쌍중 1쌍은 국제결혼이고, 시골은 3쌍중 1쌍이 국제결혼을 합니다.

예전에는 시골의 노총각들이 그 대안으로 후진국여성과 결혼을 했는데

지금은 도시지역으로 확대대고 그 수는 점점더 많아지고 있습니다.

 

 

한데, 국제결혼이 순수한 결혼이 아니라

후진국 여성들의 돈벌이 수단으로 전락하고 있습니다.

국제결혼가정의 4년내 이혼율은 79%입니다.(매경신문2010년기사)

4년을 유지하는 것은 4년이 되어야 국적이 취득이 되기 때문입니다.

국적을 취득하면 남편이고 자식이고 다버리고 도망가는 여성들도 부지기수입니다.

국제결혼 10년이상 사는 커플은 10명중 1~2 쌍 정도 밖에 안될것입니다.

베트남 여성10중 7~8명이 무작정 도망간다고 합니다.

이건 국제결혼 사장님의 말이고, 오래된 한베커플 남편들도 똑같은 예기를 하고 있습니다.

안산공단이고 구미공단이고 거기서 일하는 이주여성들 거의 대부분이 남편버리고

도망나온 여자들입니다.

국제결혼은 매년 늘어만 가고 피해는 날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확대되고 있는데

거기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은 거의 전무합니다.

그 피해는 한국의 불쌍한 신랑이 고스란히 입고 있습니다.

왜 이렇게 국제결혼의 피해는 커져만 갈까요?

우선 후진국여성들(조선족,중국,베트남,캄보디아,몽고,필리핀,라오스 등등)이 국제결혼을

하는 이유는 단 한가지 “돈” 때문입니다.

그 나라에선 먹고 살기 힘들기 때문에, 한국에서 돈벌어 가고자 결혼을 하는것입니다.

결혼이 남편과 잘살기 위한것이 아니라,

한국에 들어오기 위한 수단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20살 이상의 아버지 같은 꼰대가 와도,장애인이 휠체어를 타고 와도,

7살 지능의 정신박약아가 가도, 그녀들은 무조건 좋답니다.

그녀들의 부모들도 아무 거리낌 없이 데려가라고 합니다.

그 부모들 역시 딸이 돈을 많이 붙여주길 바라니까요.

그래서 가난을 탈피하고 떵떵 거리고 살고 싶으니까요.

한국신랑들 대부분 신부에게 잘해줍니다.

나이먹도록 너무 오랫동안 외로웠고,정에 굶주렸고,사랑에 목말랐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변변치 앉은 스펙에 한국여자로부터 외면받아 왔기에

비록 예쁘지는 앉지만,

정말로 사랑받고 사랑하고 싶기에

소박하지만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싶기에

그 누구보다 아내에게 잘해 줍니다.

소수의 폭력남편 때문에 대다수의 선량한 신랑을 매도하지 마십시오.

어찌됬건 신부가 와서 잘살면 좋으련만,

20살이나 많은 말도 안통하는 신랑을 좋아할리 없는 그녀들은

한국오자 마자 도망가거나

조금 살아봐서 슬슬 도망갈 궁리를 하고 여기저기 알아보고

자리가 나면 바로 도망갑니다.

좀 진득한 여자는 아기도 낳고 4년정도 지나 국적취득하자마자 도망갑니다.

이런 여자가 80% 가량입니다.

도망가는 여자는 신부가 아닙니다.

그녀들은 꽃뱀일 뿐입니다.

한국신랑에게서 뜯어 먹다가 더 이상 뜯어 먹을게 없으면

도망가서 베트남 현지에서의 10배가 넘는 돈을 벌어 갑니다.

공장가서 돈이나 벌어가면 그래도 덜 밉죠.

도망간 베트남여성들 90%가 자국민 젊은 남자와(불법체류자,산업연수생)과

동거하며 온갖 음탕한 짓을 서슴치 앉고 있습니다.

하나뿐인 아내라고 그렇게 예뻐해 주던신부가

어느날 도망가서 겨우 찻아보니

자국민남자 뱃대기 위에서 놀아나고 있으니 피가 거꾸로 솟구칠 일이죠.

중요한건 남편과 같이살 의사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국제결혼을 해서 한국에 들어와 더 이상 뜯어먹을게 없다고 판단대면

도망가는 그녀들은 어떤 처벌도 받지 앉는다는 것입니다.

사실상 사기결혼이고,꽃뱀인 그녀들을 대한민국은 너무 관대하게 대해주고 있습니다.

러브인아시아에는 동남아 여성을 미화하고, 국제결혼을 미화하고(대분분의 국가에서

인신매매라고 규정하고 있는 불법 매매혼을 말이죠.)

언론에서는 그 녀들이 코리안드림을 안고온 순수하고 불쌍한 여자로서 도와 주어야 할것처럼 떠들어 대고 있습니다.

그녀들 절대 순수하지 앉습니다.

대부분은 정말 무서울 정도로 냉혹합니다.

오죽하면 자기자식 베트남에 안고 들어가 남편한테 3000만원 내놓지 앉으면 자식 안준다고 협박을 하겠습니까?이런 일이 부지기수입니다.

국제결혼의 피해는 우리가 생각하는것보다 훨씬더 크고 심각합니다.

잘사는 부부,착한 이주여성 분명 있습니다.

하지만 소수이고 대부분 꽃뱀의 마인드를 갖고 넘어 옵니다.

대한민국 정부에서도 다문화가정으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다문화센터,이주여성 센터 등등 정말 많은 재정적으로 시간적으로 많은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작 다문화가정이 성공적으로 안착시키려면

국제결혼이 돈벌이 수단으로 전락하는 것을 근본적으로 막아야 합니다.

이주여성의 지원은 한국신랑과 잘살고 있을때 지원되어야 하는것이지

한국남편 버리고 도망나온 그녀들을 왜 이주여성쉼터 에서는 먹여주고 재워주고

취업시켜 주는 것입니까?

정말 한국신랑이 그렇게 싫다면,

부모형제,가족이 있는 고국으로 돌려 보내 주어야 할것입니다.

도망나온 그녀들 한국에서 돈벌어 가기위해 죽어도 고국으로 돌려 보내달라고 안하더군요.

얼마전에는 국적취득까지 시켜달라고 출입국 관리소 앞에서 생떼거지를 부리더군요.

정말 가증스럽습니다. 그 정신을 가지고 남편과 살아보십시오.

정말 행복하게 살수 있을 것입니다.

저 역시 국제결혼의 단 꿈을 갖고 시작했으나

비극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문제는 저와같은 피해자가 무지 많다는 것입니다.

살다가 마음이 앉 맞아 헤어지는건 얼쩔수 없습니다.

하지만 이건 처음부터 꽃뱀처럼 접근해 이용해 먹고 도망가서

큰 돈을 벌어가는 사기녀들을 더 이상 용납해서는 안될것입니다.

이런문제가 10년넘게 그냥 방치되고 있기에 국제결혼의 피해는 더더욱 커져만 가는 것입니다.

베트남에선 여자들이 한국들어 와서 돈벌어 갈려고 아주 난리입니다.

추천수4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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