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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커줘서 고맙다 인피니트

망원동살때부터 지켜봐서 그런가 숙소바뀔때마다 뿌듯하고 잘큰것같고 내자식잘키운느낌이였는데
이제 초중고 졸업하고 대학가서 다 자취하고 그래도 자주만나는 그런사이같은 느낌이든다

이제 숙소생활안해도 자기 혼자서 잘 먹고 살수있을거라 생각하고 자주만나서 이야기도하고 수다도떨고그러겠지
그래도 숙소생활일화나 추억이 끝이라는건 좀 아쉽네

앞으로 더 크면 좋겠다
하루하루 더더욱 매년마다 애들이 더 커서
지금보다 더 대단한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숙소생활 끝나고 다들 혼자사는건 기쁜일이야
그만큼 애들이 많이 컸고 잘했다는 뜻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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