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초등학교 3학년 올라가는 남자앤데 내가 방탄소년단 좋아하는 걸 아는지 모르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누나들이 태형이 좋아해서 항상 동생이 와써! 와써! 아 흥탕소녕당! 이러면서 노래 부른단 말이야 ㅋㅋ
내가 배경화면이 이거였는데
동생이 내 핸드폰 잠시 보고 있었어 그리고 한참 뒤에 나한테 누나! 이러는 거야 그래서 내가 왜? 이랬는데 나한테 여보세요 해봐. 이러길래 나는 아무것도 모르고 응? 여보세요 이랬는데
여보긴 한데 좀 오래된 여보에요. 이런식으로 말해서 ㅋㅋㅋㅋㅋㅋ 너무 씹덕터졌다 ㅋㅋㅋㅋㅋㅋ 난 상상도 못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