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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조카 나 저번에 어이없고 황당한 뉴비 봄

ㅇㄱㄹ한테 자꾸 먹이 주길래 ㅂㅁㄱ 하라고 뭐라고 했더니 말투 지리겠다고 시비 텀 미친년들이 시발 조카 참고 참고 말한건데 어떻게 더 좋게 말하래 시발 조카 서럽기 ㅂ보단 황당해서 말이 안나옴 뉴비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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