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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생각해보면 ㅈㄴ 추억있음 진짜 12년도에

12년도에 중딩이였는데 학교 원어민샘이 한국 케이팝 송 퀴즈 만들어왔는데 딱 마침 careless careless 나와서 나만 바로 엑소케이!!하고 맞춤ㅋㅋㅋㅋ
그때는 엑소케이라고 했었음 물론 엑소라고도 했는데 엑소케이가 더 유명?익숙?했음ㅇㅇ..
애들 다 누구야 거리는거에 바로 에셈 그룹이라고 자랑했음 그리고 일년뒤 인지도제로였던 엑소가 학교를 휘어잡는 아이돌이 됨

솔직히 좀 괘씸했는데 엑소 인기 많아지니까 기분 좋더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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