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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팬들이 우리 애들

우리애들 하면서 일부팬들은 정말로 잉피를 애들로
생각하는거 같아서 어쩔때는 속상해
성규가 28살에 쫑이까지 어느덧 다들 20대 중후반이 됐고 가수는 7년차 무슨 결정을하든 본인들 의사와 의견이 충분히 반영될건데 어떤일이 생기면 아무 의견도 내지도 못하는 정말 어린애들로 취급하는 팬들이 이해안간다 이 시점에서 왜 회사가 숙소 월세 내주는걸 아까워해서 애들이 억지로 따로 살게됐다는 말이 나오는지 또 기승전 울림욕을 하는지 정말 모르겠다 워낙 사이좋고 숙소생활에 대한 추억이 유독 많아서 그런 소문이 서운한 맘이 들수는 있지만 이걸로 좀 과한 반응은 하지 않았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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