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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어멋날 재방 봤는데

엄마랑 같이 보는데 승관이 몰래 소시지 먹을 때 우리 엄마 나 몰래 엄마미소 지었다ㅋㅋㅋㅋ 평소에 으이구 쟤네가 그렇게 좋냐 이러면서ㅋㅋ 사실 귀요미 뿌를 보고 미소를 안 지을 수 없긴 하지ㅇㅇ 우리 엄마도 인정한 뿌의 귀여움!

추천수1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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