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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중에 응원법 고퀄로 만들고 싶지 않아?

막 짝수년생 홀수년생 나눠서 알토랑 소프라노처럼 화음 넣어져 있고..ㅎㅎㅎㅎ
물론 음은 간단하게! 소리 아무리 생목으로 크게 내도 여러 사람 목소리가 합쳐지면 되게 예쁘게 들리잖아
그러니까 응원소리 작거나 음치라서 피해줄까봐 걱정 안 해도 되고!
플러스로 승관이 템버린도 들고다닐 수 있게 크기 좀 작게 (손 만하게) 만들어서 케이스에다 넣고 다니다가 공방이나 콘서트 입장하면 목에다가 걸고 응원할 때 박자 맞춰서 흔들고ㅎㅎ

공식 응원법 나오기 전에 캐럿들 모아서 체험단? 연구원?처럼 맞춰보고 어떤 음이 가장 쉽고 예쁠지 연구해서 다음 앨범에 적용하는거야!

너무 무리인가?ㅠㅠ 진짜로 해보고 싶어서..8ㅅ8

추천수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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