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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그런가 아닐수도 있지만

뭐지 막 방 벽에 포스터같은 거 붙여놓고 그러잖아 책상에 스탠드도 세워져있고... 근데 거기서 옷 갈아입으면 막 왠지 막 되게 부끄럽고 그럼ㅠㅠ 아 ㅅㅂ 내가 진짜 조카 이상한걸수도 있는데 기분 꽁기함... 세수 안 하고 애들 사진봐도 똑같은 마음... 나도 내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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