ㅊ이 ㅂ을 너무 좋아해서 따라다니기도 하고
고백도 하지만 늘 차여.
게속 받아주지 않자 ㄱㄱ을 했는데 그후 ㅂ은 ㅊ을 미친듯이 혐오해.
그후 결국 ㅊ은 사람을 장기를 사는등 어찌어찌 해서 뼈 장기 피 그런걸 다 얻어내서
사람을 만들어내기 시작해. 뼈 맞추고 살 넣고 가죽덮고 장기 맞추고 피 넣고.
만들어진 ㅂ은 심장도 뛰고 배고파하기도 하고 마치 식물인간 같아.
ㅊ이는 집에서 ㅂ이가 깨어나길 기다려. 깨어날때 까지 집도 나가지 않고 계속 집에만 기다릴뿐이야.
기다린지 1년이 됬을까 만들어진 ㅂ가 깨어나. 어떻게 생명을 얻은지는 그냥 지나가던 영혼이 들어간걸로 ..ㅎ
진짜 ㅂ은 ㅊ이 걱정되는거야. 비록 ㄱㄱ한 쓰레기? 지만 좋아하게 된거 ㅇㅇ. 물어물어 ㅊ의 집을 찾아내 가서 초인종을 눌러. ㅊ은 별 신경안쓰고 ㅂ한테 열라고해. 그리고 ㅂ과 ㅂ끼리 만났어. 진짜 ㅂ은 울먹거며 뭐냐고 따져.
그러자 ㅊ은 적반하장으로 ㅂ한테 니가 내 마음 계속 몰라줘서 만들었자 그래. 진짜 ㅂ은 어이가없어진거지 내가 이제야 맘열었는데.. 뭐 이런식으로 고백해. 가짜 ㅂ은 ㅊ은 내꺼라고 그러는데 혼란해진 ㅊ은 가짜 ㅂ 팔로 밀어 안고 진짜 ㅂ보고 꺼지라해.
그뒤 내용은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