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엄마아빠한테 공부 문제 때문에 엄청 혼났어ㅠㅠ 막 아빠가 *0등 할꺼면 공부 때려 치우라고..ㅎㅎ
나도 내 꿈이 있고 아까 영어 단어 공부도 했는데 억울해서 막 울먹거리면서 "왜 나한테만 그래!!!!" 하고 방으로 들어왔는데
마침 폰에서 오마갓 나오고 있어서 자연스레 손에 폰 들고 오마갓 들으면서 춤췄닿ㅎㅎㅎㅎ 물론 그냥 몸부림이지만,,
혼날 때는 내가 세븐틴 보느라 폰을 너무 많이 했나 싶어서 휴덕한다는 캐럿의 심정이 이해가 가려 했는데
에이 세븐틴 없음 지금쯤 엄청 꽁기해있겠지8ㅅ8
다들 슬플 땐 세븐틴 보고 힘내\(^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