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기획사 없이 오직 SM 하나 잡아두고 갈 데 까지 가보자 하고 오늘 하루 종일연습실 학원 하나 빌려서 그냥 레드벨벳 덤덤이랑 그 태민 괴도? 랑 걸크러쉬 안무 같은 거연습하고 노래 진짜 열심히 성량 키우고 하고 있는데 진짜 힘든 것 같아 영상 보는데 괜히 가수 하는 거 아닌 것 같기도 해그냥 힘들 때마다 집안 사정 생각하면서 또 내 꿈 생각하면서 이 악물고 하게너무 힘들어서 그냥 지금 집 도착했는데 끄적 끄적 써 봐.. 나랑 같은 아이들 있나 궁금하기도 하고그냥 한 마디라도 아무거나 적어줘 다들 꿈을 향해 잘 나아가길 빌게정말.
추가)) 베플 말 잘 새겨들었어 이게 가수가 너무 하고 싶어서 그 이상의 조금 욕심도 들었던 것 같아 SM 말고 다른 기획사도 찾아보고 있고 오디션은 아직 안 봤어ㅋㅋ 연습 많이 해서 그냥 한 번에 통과되는게 소원인데 그러려면 더 열심히 해야겠지 댓글 다 읽었고 응원도 해주는 몇몇 판녀들 고맙고 다르게 조금 충고도 해주는 판녀들 말도 잘 들었다~ :) 이 글이 몇 년 뒤에 성지글? 이 됐으면 좋겠다 너네도 꿈 잘 찾길 바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