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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좀 많이 당황스러운데......

ㅇㅇ |2016.02.29 00:22
조회 714 |추천 1

일단 나는 15살되는 여자!!

 

디지털방송같은거 하면 19금영화채널이나 이런거도 나오잖아

 

나도 공부다하고 엄마아빠 다 주무실때

 

새벽2시 3시쯤돼서 채널 뒤지다보면 그런게 나와서 알고있긴했어

 

(디지털방송 넣은지 얼마안돼서 채널번호를 모름ㅠㅠ)

 

방금 내가 큰방에 들어갔다왔거든

 

우리가족은 그냥 서로 개방적이라고 해야하나.....?그래서 서로 노크 잘 안하고 다니고

 

노크같은거 안해도 안불편하고

 

나랑 내동생방도 공부할때만 반정도 닫아주고(딴짓을못함.....)

 

밤에도 큰방 우리방 다 열려있고(몰폰감시&몰래 티비보는거 감시)

 

방금 양치할려고 칫솔가지러 큰방갔다왔는데 아빠가 19금영화보고있다.....

 

평소에 우리가족이 성??에 대해서 이야기를 잘 안하는편이라서

 

너무 당황스럽다......

 

심지어 나는 성에 대해서 엄마아빠가 얼마나 이야기를 안해줬으면 작년까지 아빠 정자가 나와서 이불기어서 엄마속으로 들어가는건줄 알고있었음.....

순수결정체???랄까??? 아니면 뒤떨어진거.....?

지금은 수위팬픽같은것도 잘보고있음ㅋㅋㅋㅋㅋ(4개월만에 타락ㅋㅋㅋㅋㅋ)

 

여튼!! 이런거 정상적인거 맞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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