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편하게 쓰기위해 말놓을께요
사귄지 별로 되진않앗지만 난 연애를 제대로 해본적 없는 여자라 제대로된 연애가 무슨 연앤지몰라.
그래서그런지 난 항상 남자친구한테만 맞춰왔고 생일때랑 발렌타인데이때는 추운거 다 참아가면서 집앞에서 기다리고 연락도 남자한테 오면 건성건성 말하는게 당연하다 생각하고 그냥 난 많은걸 바라지않앗어 다만 꿈꿧을 뿐이지 ㅋㅋㅋㅋㅋㅋㅋ 그냥 길걸으면서 손잡는거랑 집갈때 헤어짐이 아쉬운 전화라든지 페북에서 글올라왓듯이 이쁘다해서 내가 이쁜짓하게 만드는거? 그런걸 꿈꿔왓지 초반에는 연락도 잘해오고 이쁘다 귀엽다 그런말들에 난 너무 기뻣고 슬슬날 지겨워하는지 연락도 약간씩안하고 내가 뭐라해서 그때만 고쳣지 그담날되도 변함없고 늦은 밤시간에는 여자사람친구랑 게임하고 카톡도 하고 내가 놀러가자하지않으면 놀러가잔말한마디 없고 전화도 하기싫어하는데 이런연애가 맞는건지 모르겟다. 가끔 너땜에 기분좋아지긴하지만 그게언젠지 기억이안나. 친구들이 너랑 다 헤어지라고 니가 연애를 몰라서 그렇다고 해도 난 끝까지 너랑 사귈거라고 해볼때까지해본다 그랫지만 계속되는 너의 행동엔 난 슬슬지칠려그래 이렇게 생각하는데 내가 나쁜년이야? 많은 조언 부탁할게. 길진않지만 그렇다고 짧지도 않은글 읽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