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음파일은 동영상을 플레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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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전지현씨 B** 치킨브랜드 에서 치킨(뿌*클)을 배달시켜 먹는 과정에서 일어난 황당한일을 말씀드리기 위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사건 발단은 치킨(뿌*클) 소스가 안와서 생긴 일입니다.
최대한 읽으시는데 불편 하지 않도록 적어보겠습니다.
오늘 친구와 치맥을 먹기위해 배달의 민족 배달 앱을 이용하여 전지현씨 B** 치킨브랜드 '치킨(뿌*클)' 메뉴를 바로주문 서비스를 이용하여 결제 후 약 30분 뒤 치킨이 도착하였고, 배달원은 치킨을 건네 준 뒤 바로 갔습니다. 저희는 바로 상을 차렸습니다. 그런데 소스가 없어서 봉지를 다시 한번 확인하고 친구에게도 소스가 없었는지 물었지만 없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소스를 따로 시켜야 하는건지 확인 해 봤지만 전단지에는 정확하게 소스 포함 이라고 되있었습니다. 그래서 바로 전화를 걸어 소스가 안 왔다고 말씀 드렸지만 전화 받으신 40대~50대로 추정되는 남성분께서는 절대 그럴 일이 없으며 본인이 하나 하나 주문 확인을 하고 소스를 정확하게 챙겼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진짜 소스가 오지 않았다고 말씀 드렸지만, 너무 단호하게 절대 그럴일이 없다며 소스를 못 주겠다고 하시고, 전화를 먼저 끊으시더라구요.
그 뒤 전화를 다시 드려 다시 한 번 안 왔다고 말씀 드리면서 제가 소스 하나로 거짓말을 왜 하냐며 진심을 말씀드렸지만 역시나 말을 끊으시면서 신고 할테면 신고 하라고 말씀 하시더라구요
진짜 너무 황당 했습니다. 물론 화도 너무 났구요.
그냥 넘어 가기에는 고객을 대하는 저 분의 태도가 너무 이해가 안가서 B치킨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 쪽에 다시 한번 이 상황을 말했고 돌아오는 대답은 매장에 전화를 해 보니 매장에서는 소스를 줄 수 없고 챙겨 줬으니 다시 한번 확인 해보라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이 상담원은 저희에게 권한이 없다며 해결이 불 가능 하다고 말 했고, 그렇다면 해결책을 내 놓을 수 있는 사람을 바꿔 달라 말했습니다. 처음엔 다 같은 직급이라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 쪽을 잘 안다고 하니까 그제서야 파트장님이 계신다며 전화를 넘기 더라구요. 파트장 되는 사람에게서 전화가 와서 내용 전달을 받고 업체랑 통화까지 했다며 업체에서는 저희가 말했던 내용 그대로 대응 한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위 내용 처럼 조취를 취했지만 달라진 건 없고, 직접 매장이랑 통화하여 해결하던지 아니면 본사랑 통화를 하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일단 본사에 내용 전달을 해달라고 말씀드렸습니다. 매장에 다시 한번 차분히 얘기하려고 전화 했지만 전화를 의도적으로 받지않고 다른 핸드폰으로 전화하여 말하니 돌아오는 대답은 "그 얘기라면 더 이상 할 이야기 없습니다. 끊습니다" 라고 먼저 전화를 끊더라구요.
결론은 정말 무고한 고객에게 이런 식으로 응대한 전지현씨 B** 치킨 디지털점을 고발합니다.
이런식으로라도 이 업체의 행동을 알리고 싶습니다.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따봉 하나씩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에 저희 같은 다른 피해자 분이 생기지 않으시길 바라는 마음 입니다.
댓글보고 추가자료 첨부합니다. [네이버평가 캡쳐본]
아래 녹음내용 동영상으로 녹음해서 올립니다.
(통화녹음은 통화 중간부터 태도가 너무 황당하여 녹음했습니다) 참고하세요!!
고객: 소스가 없다구요
주인: 없지 않습니다~
고객: 아니 없지 않은게 아니구요. 아저씨 거짓말 치는게 아니구 없다구요
주인: 아닌게 아니구 내가 직접 포장을해서 확인을해서 보냈습니다~ 그럴리없어요~
고객: 그럴리 없는게 아니구요 아저씨가 실수하실수도 있잖아요. 없다구요 정말~!!!
주인: 실수할리 없어요~
고객: 없다다구요 정말 제가 거짓말치려고 전화하는거아니잖아요
주안: 정말 확인하고 분명히 보냈어요 거기는 틀림없이 확인하고 보냈습니다.
고객: 없으니까 전화를드리죠 있으면 전화를 왜드려요!! 없다구요!!
주인: (말하는 중간에) 전화 끊습니다.
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