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중1때부터 중3때까지 교회에서 내 친구 둘이서 안 좋게 말하면 왕따를 당하다 싶이 다녔음ㅋㅋㅋ 근데 활동은 되게 꼬박꼬박했음(ex:찬양팀) 내가 중1때 들어가자 마자 찬양팀에 친구랑 같이 들어갔는데 그 언니들이 할 때랑 다르게 완전 승승장구?함. 그래서 노회?에서 수련회하면 교회 찬양팀이 서기도 했었음. 난 거의 교회 끊다싶이 다녔는데 내 친구는 가족이랑 같이 다녀서 쉽게 끊을 수 없었음.//// 그리고 교회 찬양팀 일원?들이 연애질하고 담배피고 술마시고 하니까;;; 그 당사자들을 퇴출시키고 그 찬양팀 자체를 와해시키고 새로 만들었는데
그 내 친구랑 나 왕따시킨 거의 주동자 언니가 내 친구한테 갑자기 톡이 왔다고 했음 갑자기 뭐하냐고하고 데이트하자고 함;; 막 집근처에 맛집이나 물어보고 좋아하는 음식있냐하니까 답하니까 케이크 먹으러 가자고 함 그러면서 그 언니가 알바하는 곳 이야기하면서 약속을 잡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어이가 없어서 얼마나 뻔뻔하면 왕따시키다 싶이 한 얘한테 데이트하자고 그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랑 내친구랑 진심 ㄹㅇ 개 친함ㅋㅋㅋㅋㅋㅋㅋ 나 교회 안나가는 거 알고, 내 친구가 나한테 전해줄 거 알고 이렇게 엿먹이나?ㅋㅋㅋㅋㅋㅋㅋ 이 사람은 단순하게 내 친구 만나자고 하는 건가 괜히 이 사람때문에 엄청 꼬이게 생각하게 됨ㅋㅋㅋㅋㅋ
아 그 언니들이 왕따보다는 겉돌다시피 하게 함... 막 수련회 같은데 가면 게임 하는데 끼라고 이야기 ㄴ 집사님 와야 얘기하고 사촌동생때문에 잠깐 폰들고 연습했는데 나 진심 처음 폰 들고 가고 다른 얘들이 들어도 ㄹㅇ 아무말도 안하고 평소에 안들고 가는 얘가 들고가면 뭔일 있구나 할 수도 있지ㅜㅜㅜㅋㅋㅋ 나 심지어 중학교 2학년때 그 언니들은 고2였는데 그때 한참 치마레깅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유행했.. 그래서 한두번 입고 안입었는데 교회로비에서 조카 남자꼬시러 교회왔녜~~~!~! 염병.. 그건 지네들이고.. 꼬실사람이 없어서 교회사람을 꼬실까.. 사실 한풀이 하고 싶었음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