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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중딩때 같은 무리에 있던 남사친

걔 운동하는 애라 어깨 존넓이고 키도 크고 애가 착하고 그래서 조카 친했는데 내가 가고싶어하는 학교 지가 가고 난 조카 먼 여고 걸려서 걔보고 니가 여고가라고 내가 거기갈게 이지랄했다가 걔가 내가 치마입은걸 보고싶어? 하길래 지랄마 하고 정색하고 그랬었음..조카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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