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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타팬인데 놀러왔어(부끄)

사실 좀 예전에 우연히 Q&A듣고 노래 좋아서 관심 가지고 있던 그룹이었는데, 최근에 13소년 표류기 보고 귀여워서 요새 다시 짤줍중이야! 나 이름도 다 외웠어!!

전에 우지님이 내 본진 그룹 리더분 좋아한다고 인터뷰도 해줘서 세븐틴 되게 호감이고..// 내 그룹이랑 친해졌으면 좋겠고.../// 곡 + 안무 만드는 것도 대단해보이고....////

조금 뒷북이지만 팬덤 명 캐럿 정해졌다는 소식 듣고 축하도 할 겸 왔어!! 그동안 여기 팬톡 놀러오고 싶어서 기웃기웃 했는데 글 적기 망설여져서ㅜㅜ..

앞으로 세븐틴×캐럿 흥하길 바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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