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쥬 때 나온 겈ㅋㅋㅋㅋㅋㅋㅋ태태가 잡아줘 소개 할 때 제가 싸비를 썼죠~원래 제가 작사 작곡에 관심이 많았는데 한 번 써보라고 하셔서~이렇게 술술 말하길래 나 혼자 개감격하면서 입틀막하고 태태 말 개잘해.....!!!! 이러고 있었는데 남주니가 "와~어떻게 인터뷰랑 토씨 하나 안 틀리고 똑같이 할 수 있냐" 이래서 개터졌던 겈ㅋㅋㅋㅋㅋㅋㅋ그와중에 태태 기억력 조라 좋은가봐요...이 다음에 바로 게련된 피아노 선율을 기반으로 한 어쩌고 저쩌고 이랰ㅋㅋㅋㅋ개귀여워...☆★다시 보러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