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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피한테 우리 애들 내새끼들 하더니

진짜 잉피가 물가에 내놓은 애들인줄 착각하는 팬들이
과하게 많은 느낌이다
숙소 생활도 생각하면 걱정할게 하나도 없는데
일어나지도 않은일들을 미리 걱정하면서 불안해하고
잉피 입장보다는 본인들 마음을 충족시켜주는게 더 우선인거처럼 보인다
팬들이 하나하나 너무 걱정이 많은걸볼때 한편으로
잉피들은 우리가 팬들한테 불안한 존재인가 믿음을 주지 못하나 그런 생각이 들수도 있을거같다
어제 본글중에 잉피는 늘 잘해왔고 잘하고 있으니
팬들만 잘하면된다라는 말 실감한다
회사욕을하건 조용히 뒤에서 지켜보며 맘을 졸이는 팬이건 다 그 밑에는 잉피를 아끼고 좋아하는 마음에서 비롯되는거란거 알지만 팬이라면 내 목소리만 높이는거보다 가수 입장에서도 한번씩 생각하며 행동했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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