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늘 개를 좋아해서 키우고싶었는데 엄마가 예민하고 싫어하셔서 키우지못했었는데 29년만에 처음 기회가되어 키우게되었어요!!
막 너무 귀여워서 자랑하고싶어서 ㅋㅋㅋㅋ
바로 사진짤
12월18일 [태어난지 한달째 귀욤귀욤]
아빠가 처음 데리고왔을때! 황구는 할머니께서 적적하셔서 키우시고 호구한마리는 저희집에서 한마리는 언니집에서 현재 키우고있어요!
냄새나서 처음 데려와서 씻기느라
다 씻기고 말리고 뽀송뽀송 기분좋아진 우리 헐크
12월19일
슬리퍼는 내 베개
12월22일
할머니가 담요로 만들어준 옷입고
12월26일
가족여행으로 스키장 놀러갔다가 숙소앞에 눈에서 뛰어놀고 개뻗
12월30일
할머니랑 예능보기
............한달뒤
1월18일
어쩐지 길어진 닭백숙
1월30일
여자울리게생긴 귀염외모. 처졌던 귀도 다슴
또 한달뒤....
2월 14일
어쩐지 훌쩍커진 사슴헐크
2월24일
매일 아침 일어나자마자 헐크가 가장 먼저 하는일
[할머니방 앞에서 그녀가 나오길 기다리기]
주말에 언니가 여행가는바람에 언니강아지까지 제가 돌봤는데 둘의 귀염짤
좌헐크 우호식 간식을향한 간절함
족발 배달 기다리는중
형아 밖에 눈이와
자랑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