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가사도 너무 좋은데
음색 장난 아닌 파트 있잖아!
엔부해 성열[내가 미쳐 너 땜에 미쳐 나를 들었다 놨다 네 손위에 놓고]
함께 동우[난 너만 생각하면 웃음이 번져 따스한 오후 햇살처럼 포근한 너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어느날 여느때처럼 듣다가
이부분 너무 좋아서 구간반복해서 50번은 들은 듯 싶ㄷ.......
특히 성열이 저 파트 진짜 목소리 와 장난없다
물론 가사도 너무 좋은데
음색 장난 아닌 파트 있잖아!
엔부해 성열[내가 미쳐 너 땜에 미쳐 나를 들었다 놨다 네 손위에 놓고]
함께 동우[난 너만 생각하면 웃음이 번져 따스한 오후 햇살처럼 포근한 너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어느날 여느때처럼 듣다가
이부분 너무 좋아서 구간반복해서 50번은 들은 듯 싶ㄷ.......
특히 성열이 저 파트 진짜 목소리 와 장난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