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설명을 하자면 내친구중에 좀 친한애가있는데 걔가 갑자기 아미가 되서 나타났어! 걔가 좀 순전히 얼굴만 보고 좋아한다는 느낌이 드는거야. 그렇기도하고 좀 유행에 맞게 아미코스프레를 한달까...? 그런앤데 걔가 타이틀곡몇개는 아는데 수록곡을 1도몰라. 몰를수도 있다고생각할수도 있겠지만 걔가 아미라고 떠들고 다녔을때가 좀 되서 왠만하면 알 수 있을텐데 진짜 데뷔일 이런것도 모르고 그러면서 자꾸 누구누구오빠~ 내꺼찜꽁~ 이래서 좀 뭐랄까 안좋은거야.
그래서 내가 오늘 드디어ㅋㅋㅋ태태연생질문을 했다긔ㅋㅋㅋㅋㄱㅋㅋㄲ
자연스럽게 방탄 과사가 통째로 날라가서 그런데 태형이 연습생때 사진좀 달라고 했어! 한동안 1이 사라지지 않더니 좀 이따 와서는 '아 니가 찾아보던가' 이러는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나는 그친구한테 실망했어....그래도 좀 이따가 다시 톡날려야지! 유후~
(문제시 글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