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판에서 맘충이라고 글올라오는거 여럿봣음ㅋㅋ근데 오늘 그 맘충이아니고 할맘충을 보앗음
사건은 이러함
내가 일하는곳은 빵을파는동시에 커피 등 음료를 파는곳임 빵은 절대 맨손으로 만져선안되는곳임
여튼 월요일치고 꽤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잇엇음
난 커피만드느라 정신없엇고 다른직원들은 빵썰고 주문받느라 정신없엇음
근데 빵진열하는곳에서 점점 큰소리가 나는거임
뭐지..?하고 대강 들어보니 아저씨한분하고 할머니한분이 싸우시는것 같앗음 서로 욕하고 안에잇는 사람들 다쳐다보고 난리낫엇음
결국엔 관리자들 불러서 간신히 진정시켜서 쫒아냄
쫒아냇는대도 밖에선 더크게싸움....
나중에 알고보니.. 5~6살정도로 보이는 꼬마아이가 식빵에 입을 갖다댄거임...그걸 목격한 아저씨는 처음에 조용조용말햇다함..이러면 다른사람 못가져가지않냐.. 하지말라고함..그걸들은 할머니 뭐어떠냐..이럼..그말들은 아저씨 빡침
막뭐라뭐라함..할머니빡쳐서 아 그럼 내가 그빵사가겟다 이러면서 싸움
아저씨는 교육이 잘못됫니어쩌니 개발새발 하면서 욕함 그욕때문에 더크게싸운거같음
우리직원이 가서 꼬마아이의 부모님으로 보이는 사람한테 가서 할머니 말려달라 부탁함
근대 꼼짝도 안함 몇번을 부탁했으나 자기랑 상관없는듯한 표정으로 구경하고 있었다함..
결국 관리자가 와서 말리긴 했지만...
결국 꼬마아이가 입댄 빵 안사감..그거 팔수가없어서 결국 폐기처분함...ㅠ
아마 식빵에 입댓을때 엄마도 그냥 방관한걸로 예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