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 상황에 대해 아래 글에 언급된,링크된 글에 언급된 사람,회사들 모두 그 됨됨이를 의심하고 있습니다
애초 제가 대한항공을 나오고 나서 집에서 멍해진 상태에서 했던 건 있을때의 상황정리였습니다
내가 정말 타당한 상태로 나왔나?
저들이 저런식으로 하지 않았으면 내가 정말 그정도도 못할 사람이었나?
아니었습니다.
처음 들어갔을 때 했어도 문제없을 수준이었고..아니 어쩌면 그때라면 더 잘할 수 있을 수준이었다는 건 지금도 생각에 변함이 없습니다
나올 당시 당했던 것으로 기억하는 말은
같은 팀 대한항공의 경우에는 모두 알고 있음에도 내버려 두었다..였습니다.
또 같은 팀 한진정보의 경우에는 담당이 저였으므로 잘못된 게 있으면 그 때 그 때 지적해줘야 맞음에도 일부러 일을 안 줌으로써 해결했다는 의미를 함축한..말이었습니다.
다닐 내내 겉으로는 하는 말에서 두 쪽 다 마치 다른 팀 때문에 일을 못 주는 것 처럼 분위기를 풍기고 있었고, 나올 당시 하는 말은 그야 말로 그들의 인간성을 짐작케하는..
왜냐하면 같은 팀으로 있으면서
객관적으로 그들이 선을 확실하게 보여준 상황은 없었습니다
마치 챙겨주는 척, 위해주는 척하며, 밥도 같이 먹고 있었고..
그런 뒤 배경이 있으리라고는 생각도 안 했기 때문에..
실제로도 한 말인데..편했으면 됐지 않느냐는 말도 들었습니다
나오고 나서는 어느쪽에서 한 말인지는 모르지만 월급 제때제때 주었으면 되지 않았느냐는 말도..
(월급은 자기들이 주는게 아닙니다)
제가 대한항공에 있을때, 그런 식으로 한 배경이 정말 궁금해지는데, 그와 관련된 이상한 상황도 실제로 많았습니다
어쨌던 제가 대한항공에 있을 때 마지막 즈음에 말로든,상황으로든 듣고 나왔던 건
니가 못하지 않았느냐, 니탓이지 않느냐.. 이것도 못하느냐 등의 말이었고.
저는 일하면서 그런식으로 표현하거나 말을 한 기억은 없습니다
저보다 경력이 월등히 높은 사람들이었고..
소위 늦게 들어온 사람 기죽이기인가? 언어가 달라, 혹은 배운 시기가 달라 뒤에 나온, 추가된 부분에 대해서는, 나와 관점이 다른가, 하는 등의 생각을 한 적은 있어도..
어차피 AA대 개발자고..같은 개발자라도, 맡은 사이트가 달라..
일은 일단 주고 못하면 야단을 치든, 내치든 정상적인 방법이 충분히 있었습니다
본인들이 그 많은 시간 단 한번도 표현하지 않고,,마치 다른쪽 때문인듯 하는 상황을 만들어놓고..
뒤늦게 그런 말은 무슨 말이며..
그 수많은 시간 아는 것도 헷갈리게 만든 상황에서, 실제로 그러기도 했고-뻔히 그 부분이 그부분인 것을 계속 반복하니- 나중에는 내 스스로 나를 의심하게 하는 말까지..
어느쪽인지 해석의 여지가 있는 면도 있는데
니가 못하지 않았느냐, 니탓이지 않느냐.. 이것도 못하느냐 등의 내용의 말은
한진정보 쪽도 분명있었고, 인수인계 할 당시로 보면 허모 상무,니드크레오 쪽도 분명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 기원을 따져보면 허모 상무가 등장할 즈음 새로 들어온 직원에게, 제가 맡은 쪽 일을 주며 시작되었고, 드러나기 시작되었고, 그 때까지 유지되고 있던 상황, 기대하던 상황, 믿음이 다 이그러지기 시작하고 이지러졌으었습니다
당연히 허모상무나 니드크레오에 대해서도 좋은 감정 없습니다
그들이 한 건 정확한 건 몰라도,
진행된 상황을 보면
최소 제 입장을 위한게 아니라, 자기네 입장을 위해서 한 것이었고
(왜냐하면 그들이 들어오기 전까지는 저는 좀 이상하다 생각했음에도 모두 판단을 무너뜨리고 같은 팀 대한항공, 한진정보를 믿는 쪽이었기 때문에..
- 나올때가지 멤버쉽? 동료의식? 같은게 그쪽보다는 한진정보,대한항공쪽에 치우쳐 있는 편이었습니다. 말하지만 같이 밥을 먹고, AA대 개발자로 그래도 상호작용을 한 것도 그쪽이었으므로..
단 한 번 둘이서 밥 같이먹고..단 한번 마주 앉아 니 믿는다니 이런 말 하는 것이 상황을 모르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그게 뭔 소리인지도 모르고..그 한번씩 뿐 멤버쉽에 있을 환경 전혀 만들어지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객관적으로 보면 그 때도 주변에서 말하니..마지못해 그렇게 하고..자기 할려는 게 자기 책임이 아니라 대한항공, 한진정보가 잘못했으니 우리는 우리가 하고 싶은 것 할 거고..니는 잘못없다 이렇게 해석하는 편이 맞을지도)
이후보면 니가 못하지 않는냐..니는 기초도 없지 않느냐 하며 우기는 입장이었고
나중에 나와서 하는 소리를 해석해보면
니한테는 내가 갑이다 라는 입장들..
저는 나오고 나서 이들이 개입한 상황이 있다면 그 자체로도 기분이 나쁜 사람입니다.
애초 제가 나오고 나서 한건 이들에 대한 감정을 자체적으로 정리하고자 한 것이었고..
그 상황은 제가 제 방에서 컴퓨터에,핸드폰에 혼자 했던 것으로 이미 드러납니다.
그리고 프로젝트등에 나갔을 때도 어느정보 표시는 되었고
이 상황을 건물내에서 완벽히 몰랐을까? 들어온 시점에 따라 다르겠지만, 또 초기에는 모르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는 아닐 겁니다
허모상무, 니드크레오 정말 몰랐을까? 아닐겁니다.
초기 이상한 상황이 있고 나서 이 쪽으로도 메일을 보냈었습니다.
그리고 저와 관련해 구직활동에 무슨 짓을 하지 않겠다는 각서 비슷한 것도 받았습니다
(미안한 마음이 있었다면,
미안한 마음이 없었어도 최소 윤리적인 사람이었다면(그 쪽을 지향하려는 사람이라면),
제가 이상한 일이 있다 메일을 보내기 전에 저에게 연락을 해서 이러이러한 상황 때문에 그렇게 되었다라는 말이나 어떠한 시도라도 있었을 겁니다
그런 거 단 한 번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상황은 제가 월급을 받던 회사와 완전히 관계를 정리하고 나서도 계속되었습니다
)
당연히 대한항공에서 나오고 나서 2년이 지난 후 요청을 했을때 허모상무,니드크레오가 메일,문자를 보냈을 때, 방문을 두드렸을 때 기분나빴고, 그 뒤 건물내 관련된 사람이 건물 내 새로 들어온 듯한 느낌에 기분 나빴습니다
뜬금없이 이 글을 덧 붙이는 이유는
최근 들어 초인종이 누르는 상황이 발생하기 시작했고
제가 무엇을 하려 할 때도 시간이 우연인지, 아니면 고의인지 울리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지금 이 글을 쓰게 된 동기도 정말 지겨운데..예전에 몇 번씩이나 고민을 하고 짐작을 하고 했던 것인데..또 똑같은 걸 반복하고 있는데..
그 나마도 거기에 온전히 집중 못하도록 방해를 하는 느낌..
(이는 과거에도..)
그래서 다시 한번 근거로 정리를 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이 글이 도움이 되어 대한항공 관련 게시판에 많이 올려줬으면 좋겠습니다
이 상황을 해결할 수 있고, 책임을 물을 수 있는 건 면담밖에 없습니다
어느어느 쪽이 미친 짓을 하고 있고, 무엇을 우기는지 제가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은 면담밖에 없다 생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