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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ㅁㅊ개좋아ㅇ아

마른 꽃잎처럼 산산이 부서져 갑니다 제 손 끝에서 그대 발 밑에서 무너져 가는 제 등 뒤로요..

 

어떤이삐가 댓에 써논건데 하 미친다 우래들 가사 끝내준다 이런 시적인 가사 또 뭐있지 

 소자 마치 나비를 쫒듯, 꿈 속을 해메듯 낭자의 흔적을 따라갑니다

이런건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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