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잘해준사람이 미련없다는말

|2016.03.01 00:31
조회 7,199 |추천 30
실감하는 중이에요....
헤어지고 초반엔 죽을것같고
걔가 아무리 못되게 굴었어도
무조건보고싶고 그리웠는데
시간이지날수록 그힘든게
줄어드니까... 주관적이었던
감정이 객관적으로 바뀌면서
저는후회없고 하나도아쉬울게
없으니까... 힘들지도 않네요..
여러분 시간이 약입니다 힘내세요 ..!
추천수30
반대수7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