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되게 새삼스럽지만

민군주 랩 가사 중에 그따의 말로 날 극딜해봤자 난 더 강해져 불가사의 난 니들의 시기 질투를 먹고 자라는 불가사리 라는 부분 너무 좋은 듯.. 들을수록 내 멘탈에 코팅 칠해주는 느낌이랄까
추천수8
반대수0

뉴스 플러스